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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美 ABC 뉴스에 등장 "SM연습생 시절, 춤추는 모습 방영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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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의 영상편지로 인해 SM 연습생 슬기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SM 연습생 슬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는 'SM 연습생 슬기'라는 제목으로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공개된 SM 연습생 슬기 영상은 지난해 10월 미국 ABC 뉴스 '나이트라인'이 한국의 'K팝 육성 시스템'에 대해 보도한 화면으로 전해졌다.

1994년생인 슬기(본명 강슬기)는 SM엔터테인먼트 측이 공개 오디션을 통해 발탁한 연습생으로 에프엑스의 설리·크리스탈과 동갑이다. 슬기는 현재 SM에서 5년 이상 트레이닝을 받으며 가수 데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SM 연습생 슬기 춤추는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춤 잘 추네" "5년씩이나 연습 했다니 빨리 데뷔하고 싶겠다" "기대되네요" "SM 연습생 슬기 빨리 무대에서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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