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병원장 이택근)은 무료 치매예방 프로그램인 '늘 맑은 뇌 만들기 건강교실'을 마련, 참가 희망자를 모집한다.
구미지역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돕기 위해 개설한 이 건강교실은 다음 달 2일~12월 말까지 40회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 프로그램은 음악'회상'작업'미술 등 신체와 두뇌 활동에 관한 인지 건강 훈련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를 위해 병원 측은 최근 치매예방 전담 센터를 개소했다.
이택근 병원장은 "치매 예방은 물론 뇌의 건강을 통해 노년 생활이 질적으로 향상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054)44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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