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600번째로 상주에 귀농한 김응수(46)'김경희 씨 부부를 환영하는 축하 행사를 열고 성백영 시장이 기념패를 전달했다.
김 씨는 모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다 최근 고향인 상주시 모서면으로 귀농해 감나무와 고사리를 재배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520가구 966명이 귀농'귀촌해 이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이달 26일 현재 366가구 600여 명이 모여드는 등 역점 시책인 귀농'귀촌사업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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