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응수·김경희 부부 600번째 상주 귀농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상주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600번째로 상주에 귀농한 김응수(46)'김경희 씨 부부를 환영하는 축하 행사를 열고 성백영 시장이 기념패를 전달했다.

김 씨는 모 제약회사에서 근무하다 최근 고향인 상주시 모서면으로 귀농해 감나무와 고사리를 재배하고 있다.

상주시는 지난해 520가구 966명이 귀농'귀촌해 이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올해도 이달 26일 현재 366가구 600여 명이 모여드는 등 역점 시책인 귀농'귀촌사업이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상주'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