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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경문화축전 성공 기원" 국회서 해인사 비경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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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 등 100여 명 관람

대장경세계문화축전 성공기원 국회 사진전시회에서 조현재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김이수 축전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해인사 향록 스님, 강창희 국회의장, 김종훈
대장경세계문화축전 성공기원 국회 사진전시회에서 조현재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김이수 축전 조직위원회 집행위원장, 해인사 향록 스님, 강창희 국회의장, 김종훈'이한성'손인춘'조현룡 국회의원(왼쪽부터)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대장경세계문화축전 조직위 제공

대장경세계문화축전 조직위원회(위원장 홍준표)는 2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3층에서 축전 성공기원 국회 사진전시회를 열었다.

사진전시회에는 강창희 국회의장을 비롯해 경남 합천군이 지역구인 조현룡 국회의원과 김종훈'손인춘'이한성'김회선'류지영 국회의원, 조현재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창희 국회의장은 해인사 인근의 산사와 풍광, 소리길 등 비경과 팔만대장경을 알리는 사진 등을 둘러본 자리에서 "대장경이 세계인이 우러르는 세계의 문화유산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강 의장은 또 대장경의 보존 방법과 축전성공 등에 대한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번 사진전시회는 경상남도와 합천군, 해인사, 김종훈 의원의 공동주최로 27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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