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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사생팬 고충 토로 "아직도 나한테 붙어다니네…난리 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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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사생팬 고충을 토로했다.

최근 소집해제를 한 김희철은 9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껄껄걸. 아직도 나한테 사생들이 붙어다니네. 기분이 몹시 좋을 때인데, 이걸 쿨하게 넘겨야 하는지 아님 난리를 쳐야하는지. 내가 착해졌나봉가'라는 글을 올렸다.

김희철은 지난 2012년 7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서 "쫓아오는 사생팬을 피하려 목숨 걸고 운전하는 것이 무섭다"는 심경을 한차례 밝힌 바 있다.

김희철 사생팬 언급에 네티즌은 "김희철 사생팬 때문에 많이 힘들 듯" "도대체 대체 무슨 일?", "김희철 사생팬 보고 있나?", "김희철.. 사생팬때문에 인기 많아도 힘들겠다", "김희철 사생팬, 도를 지나치면 안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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