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리 제주 애월읍 별장 1300평 넘는 부지…명의는 이상순 앞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효리 이상순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결혼식 장소인 제주 애월읍 별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효리는 별장 부지를 지난해 5월 매입했고, 명의는 이상순 앞으로 돼있다.

이효리 별장은 토지 면적이 4447㎡로 대략 1345평정도이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토지 매입가는 1억5천만원 정도로 추정된다.

앞서 이효리는 SBS '화신'에서 "제주도를 몇 번 갔는데 살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들었다"라며 "그러던 중 싸게 나온 좋은 땅을 발견했고, 그 곳에 작은 별장을 짓게 됐다"고 말한바 있다.

이어 그는 "결혼하면 거기서 살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쉬기 위한 곳으로 사용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이효리 제주 애월읍 별장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효리 정말 좋겠다" "와...나도 저기서 살고 싶네" "이효리 제주 애월읍 별장 보니 조용하게 살고 싶나보네" "이효리 이상순 볼려면 제주도 가야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