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소유진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반팔아 안녕...가을이 오긴 오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소유진의 근황을 알리는 사진에는 소유진이 검은 긴팔 의상을 걸치고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사진을 촬영 중에 있다.
특히 소유진은 나이를 무색케 할 만큼 흰 피부와 동안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진 결혼하고 더 예뻐", "소유진 근황 사진 보니깐 너무 반갑다" "소유진이랑 결혼한 백종원 부럽네", "소유진의 근황 사진 정말 동안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유지태의 감독작 '마이 라띠마'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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