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새재도립공원에 현금자동입출금기(ATM)가 처음으로 설치됐다.
대구은행 문경지점(지점장 정덕호)은 최근 문경새재도립공원 관리사무소 맞은편 오미자체험관에 현금자동입출금기를 설치했다.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다.
이에 따라 관광객들과 수백여 명의 인근 상인들은 도립공원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현금 인출과 송금 등 금융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문경새재는 연간 수백만 명이 찾을 정도로 국민관광지로 인기가 높지만 그동안 ATM이 하나도 설치돼 있지 않아 관광객과 상인들이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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