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털 긴 고양이 "털 길이만 무려 23cm…털이 찰랑찰랑거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장 털 긴 고양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고양이'로 공식 등재된 이 고양이의 이름은 '콜로넬 야옹이'다.

히말라얀 - 페르시안 종 고양이의 유전자가 섞인 것으로 알려진 콜로넬은 '솜뭉치, 털북숭이' 등으로 불리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콜로넬의 털 평균 길이는 23센티미터로 확인되었다. 미국 LA에 살고 있는 이 고양이의 주인은 "일주일에 3회 털을 빗겨주고 손질한다"고 밝혔다. 또 "집 안이 온통 털 천지"라면서 가장 털 긴 고양이를 키우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가장 털 긴 고양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털 긴 고양이 너무 귀엽다" "아...주인 진짜 힘들겠네~ 털 너무 긴거 아니야?" "털 진짜 기네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