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장 털 긴 고양이 "털 길이만 무려 23cm…털이 찰랑찰랑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가장 털 긴 고양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근 기네스북에 '세계에서 가장 털이 많은 고양이'로 공식 등재된 이 고양이의 이름은 '콜로넬 야옹이'다.

히말라얀 - 페르시안 종 고양이의 유전자가 섞인 것으로 알려진 콜로넬은 '솜뭉치, 털북숭이' 등으로 불리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콜로넬의 털 평균 길이는 23센티미터로 확인되었다. 미국 LA에 살고 있는 이 고양이의 주인은 "일주일에 3회 털을 빗겨주고 손질한다"고 밝혔다. 또 "집 안이 온통 털 천지"라면서 가장 털 긴 고양이를 키우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가장 털 긴 고양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가장 털 긴 고양이 너무 귀엽다" "아...주인 진짜 힘들겠네~ 털 너무 긴거 아니야?" "털 진짜 기네 무슨 문제라도 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