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나무에 책이 주렁주렁 열렸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대구 달서구 본리도서관 앞 광장에서 열린 '제1회 북(Book)소리 축제'에서 아이들과 주민들이 느티나무 가지에 낚싯줄로 주렁주렁 매달아 놓은 책들을 신기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추천도서 70권을 설치했는데 일부 주민들이 책 선물로 착각해 하루 만에 10권이 사라졌다"며 아쉬워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