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3년만의 복싱 프로테스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경북에서 3년 만에 복싱 프로테스트가 열린다.

한국권투위원회는 14일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있는 영남권투체육관에서 챔피언을 꿈꾸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장을 연다. 이날 프로테스트에는 한국권투위원회 임원을 비롯해 홍수환, 유명우 등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서 10여 명이 참관한다.

프로테스트는 승패가 아니라 3분 2~4회전 동안의 기량을 부심이 평가, 통과 여부를 결정한다. 경기에서 지더라도 경기 내용이 좋으면 프로복서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증을 준다.

지역에서는 2010년 이후 3년 만에 프로테스트가 열린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