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승연 생활고 고백 "단독주택에서 한 순간에 옥탑방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카라 멤버 한승연이 어린시절 생활고를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에서 한승연은 어린 시절 옥탑방에서 살았던 시절을 언급하며 생활고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옥은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탓에 친척에게 돈을 빌려줬다 집을 팔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승연은 "우리 아버지와 비슷한 것 같다"라며 "어린 시절 아버지가 어머니 몰래 돈을 빌려줘서 우리 집이 어렵게 된 적이 있다. 단독주택에 살고 있던 가족이 한 순간에 옥탑방으로 갔다"고 생활고에 대해 고백했다.

또한 한승연은 "지금도 어머니는 서운한 일이 있을 때 그 얘길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승연 생활고 고백에 나도 모르게 마음이 짠하다", "정말 보증은 서면 안되고 돈도 빌려주면 안된다", "한승연 생활고 이겨내고 잘 컸네 고백하기 힘들었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