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경주 세계문화엑스포 2013'이 14일 하루 24만 9천명이 찾아 지난달 31일부터 모두 308만 7천명이 엑스포를 관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엑스포는 개막 5일 만에 관람객 1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13일째인 지난 12일에는 당초 목표 관람객인 250만 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엑스포 측은 행사장 곳곳이 만원을 이루고 있고 한국문화관, 한국대표작가 사진전, 한·터 예술합동교류전등 전시도 인기를 끌고 있어 오는 22일 폐막 때까지 400만명 이상이 엑스포를 다녀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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