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운대 늦깎이 학생 최성태 경위 '학폭' 책 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운대 청소년상담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천경찰서 최성태 경위가 자신이 펴낸 학교폭력 관련 책을 설명하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 청소년상담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김천경찰서 최성태 경위가 자신이 펴낸 학교폭력 관련 책을 설명하고 있다. 경운대 제공

경운대 청소년상담복지학과 3학년에 재학 중인 늦깎이 대학생 최성태 경위(김천경찰서 학교폭력예방 담당)가 최근 자신의 경험담을 담은 '학교폭력의 비밀을 말하다'라는 책을 발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책은 학교폭력의 원인과 실태, 학교폭력 피해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 학교폭력 예방 및 대처 방법, 부모와 교사가 폭력사태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는 방법 등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최 경위는 이 책을 펴낸 후 학교폭력 예방 강사로 인기를 얻고 있기도 하다.

최 경위는 "학교폭력의 관찰 및 분석 결과 등 각종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이 책을 발간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 경위는 펀리더십 지도사 1급, 웃음치료사 1급, 레크리에이션 1급, 자살 방지 교육사 및 강사 자격증 등을 취득했으며, 현재 한국웃음연구소 김천지회장 등을 맡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