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기 구한 개 아기가 바다로 기어가자... 대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기 구한 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기 구한 개'는 몰아치는 파도 앞에서 아기를 극적으로 구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은 '아기 구한 개'와 관련에 지난 2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기 구한 개'는 터키 남서부의 카바크 코유 해변에서 아기와 놀고 있던 가운데 갑자기 아기가 바다를 향해 기어가기 시작했고, 자칫하면 아기가 파도에 휩쓸릴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이에 놀란 개는 아기에게 뛰어가 앞을 막고 크게 짖기 시작했고, 당시 아기의 엄마는 이 상황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아기가 무사히 엄마 품에 안기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아기 구한 개'는 자신의 꼬리를 흔들며 다행이라는 몸짓을 보였고, 개의 용감함에 보는 이들은 크게 감탄했다고 한다.

'아기 구한 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의 영리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기 엄마도 순간 놀랐을 것 같다" "아기를 구한 개에게 맛있는 먹이를 줘야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