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로 자살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긴 뒤 실종됐던 다방 여주인이 50대 남자와 함께 변사체로 발견됐다.
25일 구미경찰서는 선산 IC 인근에 있던 차량에서 다방 여주인 A모(55)씨와 B모(54·남)씨의 시신 2구를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예금통장 등을 정리해 놓은 뒤 자살을 암시하는 휴대폰 메시지를 남긴고 실종돼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경찰은 유가족과 주변인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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