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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설리 열애설' 최자, 알고 보니... "매력 터지는 이상형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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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f(x) 설리의 열애설이 난 가운데, 최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 스타들이 많아 최자의 인기와 매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자를 이상형으로 꼽은 여자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에이핑크의 손나은은 지난 7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최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걸스데이 소진도 최자를 이상형으로 언급한 바 있다.

또한 김신영은 지난 22일 SBS '도전1000곡'을 통해 "단도직입적으로 말하면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앞서 한 매체는 설리 최자 열애설을 내 놓았다.

매체에 따르면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 다이나믹 듀오 멤버 최자가 핑크빛 데이트를 즐긴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20살의 설리와 34살의 최자는 14살이라는 나이차를 무색케 할 만큼 다정한 연인의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밝혀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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