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 지리산 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름다운 지리산 운해'. 노고단, 반야봉. 천왕봉(1,915m) 등 지리산 주능선이 한눈에 들어올 정도로 조망이 뛰어난 만복대(1,438m'전남 구례군과 전북 남원시의 경계를 이루는 곳)에서 최근 아름다운 지리산 운해를 운좋게 만나 카메라 셔트를 수없이 눌렀다. 반야봉 아래 형성된 운해는 이날 새벽녘부터 일출 이후까지 시간이 멈춘 듯, 수시간 동안 변함없이 깊고 넓고 그윽함의 자태를 뽐냈다.

서영목(대구시 수성구 만촌동) 씨 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