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알뜰폰이 화제다.
우체국이 기존 이동통신사보다 통신요금이 최대 30% 저렴한 '알뜰폰'을 판매한다.
우체국 알뜰폰은 '국민 통신비 부담 줄이기'와 '중소기업 희망 사다리 구축' 국정과제 실천의 일환으로 미래창조과학부와 우정사업본부, 알뜰폰협회, 중소알뜰폰사업자가 공동으로 추진, 5월에 첫 발표 후 4개월만에 판매에 들어갔다.
알뜰폰 단말기는 피처폰 8종, 3G 스마트폰 2종, LTE폰 7종으로 총 17종이다. 저렴한 폴더 단말기부터 최신 스마트폰까지 선택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에 따르면 가입비는 없으며 요금제는 선불 5종, 후불 13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기본요금이 기존 이통사의 표준요금제와 비교해 월 8500 원 싸고, 음성통화는 초당 0.3원 저렴해 월 100분 이용 시 1만원 정도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다. 평균 약 30%의 통신비를 절감할 수 있다.
단말기는 일반폰(피처폰) 8종, 3세대(3G) 스마트폰 2종,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7종으로 총 17종을 갖췄다. 저렴한 폴더 단말기부터 최신 스마트폰까지 선택할 수 있다.현재 보유하고 있는 단말기로도 호환만 가능하다면 요금제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다.
우체국 알뜰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체국 알뜰폰 진ㅉ· 싸네" "월 8500원 대박" "요즘 통신비가 만만치 않다" "우체국 알뜰폰 신개념이네" "알뜰폰 아이폰은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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