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감정원은 지난달 전국 8개 시·도 월세가격이 전달보다 0.1%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월세가격 하락세는 저금리 기조로 월세 공급 증가 등 주택 임대시장의 수급불균형이 지속된 탓에 6개월째 이어졌습니다.
지역별로 수도권은 0.2%, 지방광역시는 0.1% 각각 하락했습니다.
주택 유형별 월세가격은 연립·다세대가 7개월 만에 보합세로 전환했고 단독주택은 0.1%,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0.2% 내렸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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