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최근 발생한 대구 남구 대명동 가스폭발사고에 따른 지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10월 한 달 동안 경북지역 LP가스 충전소와 판매소, 집단공급업소 1천6곳에 대한 일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경북도는 지역 소방서 및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업소의 정기점검 실시와 시설 및 안전관리 준수, 공급 규정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위반 사항이 경미할 경우 현장에서 시정하고 가스사고의 위험성이 높을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황희진기자 hh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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