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수아 가슴골 노출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너무 낯 뜨거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수아 가슴골이 드러난 드레스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수아는 3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1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앞부분이 배까지 깊게 파인 아슬아슬한 금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한수아는 포토월에서 드레스 때문에 허리를 숙여 다리와 가슴을 고스란히 노출하는 낯 뜨거운 자세를 보였다.

한수아는 2009년 SBS 드라마 '자명고'에서 술이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KBS2 '각시탈'(2012), '최고다 이순신'(2013), 영화 '방자전'(2010), '댄싱퀸'(2011), '연애의 기술'(2013)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서는 한수아 뿐만 아니라 강한나 홍수아 드레스 모습이 화제가 되어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뇌출혈 사망설'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김정은에게 보낸 답전에서 북중 친선관계를 강조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 매도세와 AI 수익성 우려로 주가가 급락하고 있으며, 증권가는 이를 ...
경기 부천에서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김진석 소방위에 대한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현직 소방관 A씨가 '소방관 순직은 로또 당첨'이라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