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최장신 모델 "203cm, 198cm 커플…키스할 때 너무 좋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장신 모델 열애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지난 4일(현지시각) 세계 최장신 모델 아마존 이브가 60대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 이브는 키 203cm를 자랑하는 세계 최장신 모델로 키가 너무 큰 탓에 남자친구를 사귀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키를 따지지 않고 남자친구를 만들어 보기도 했지만 만족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아마존 이브는 현재 남자친구인 데니스 하그로브를 만났다. 그의 키는 198cm로 아마존 이브와 5cm 차이로 외신은 "키스를 할 때 아마존 이브가 키를 크게 낮추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세계 최장신 모델 커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딱 맞는 짝 찾아서 다행이네요" "여자는 정말 힘들었겠다" "둘이 오래 사랑했으면" "세계 최장신 모델 대단하네~ 키 정말 크다" "세계 최장신 모델 부러운 이유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