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체육회는 10일 구미 금오공고체육관에서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영우 도교육감, 조희현 경북지방경찰청 차장, 최억만 도체육회 상임부회장, 김도영 경북경기단체협의회장, 선수'임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4회 전국체전 결단식을 개최했다. (사진)
지난해 5위를 차지한 경북은 이번 대회에 종합 4위를 목표로 1천723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경북체육회장인 김관용 지사는 이날 결단식에서 "그동안 땀 흘려 훈련한 선수'지도자들이 고맙고, 결의에 찬 모습이 든든하다"며 "조국 근대화의 초석이 된 구미에서 제94회 전국체전 출정식을 한 만큼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체육을 통해 경북의 자존과 영광을 확인해 달라"고 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사진'경북체육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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