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태풍 26호 '위파' 예상경로 "9년간 日 태풍 중 가장 강력…오염수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일본 태풍 26호 위파 접근 소식이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제26호 태풍 위파가 일본 관동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염수 유출 가능성에 국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오전 3시 일본 태풍 위파는 강한 강도로 크기는 중형급으로 커졌다. 이동속도는 62km/h다. 일본 도쿄 남남서쪽 약 300km 부근 해상에 위치했다.

일본 기상청은 "일본 태풍 위파가 중심 부근 최대풍속이 초속 40m에 달하는 대형 태풍으로, 최근 9년간 일본을 지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한 것으로 보인다"고 예보했다.

특히 16일 정오쯤에는 후쿠시마 제1원전 인근을 지날 것으로 예상돼, 집중호우에 따른 오염수 추가 유출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태풍 26호 위파 접근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 그 오염수 어디로 흘러갈지 걱정이네" "일본 태풍 아무도 피해 없었으면 좋겠다" "하필 후쿠시마로 가다니" "일본 태풍 26호 얼마나 강력하길래" "일본 태풍 26호 '위파' 예상경로 보니까 우리나라엔 영향 없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