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헉! 형제였어?…지금도 형이 어렵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기영이 선배 배우 이효정과 친형제 사이임을 밝혔다.

이기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배우 이효정은 내 친형이다"고 밝혔다. "형과 3살 밖에 차이가 안 나지만 지금도 어렵다"는 이기영은 "과거에는 형이 먼저 캐스팅되면 무슨 이유를 만들어서라고 그 작품을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또한 이기영은 "2010년 드라마 '자이언트'에서 형 이효정과 함께 출연했었다. 연기 경력 30년차 정도 되니 할 수 있겠더라"고 말했다. 이어 "극중 내가 직급이 높은 역할을 맡아서 형님에게 마음껏 소리칠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진짜? 정말 닮았네" "왜 난 이제 알았지?"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사이 전혀 몰랐는데~ 신기하다" "자이언트에 나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