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이 장인어른의 이름을 모른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 SBS 에서 김보성은 두 번째 강제소환 처가살이를 떠났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장인은 이날 사위 김보성에게 스마트폰에 노래를 다운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기계치인 김보성은 당황해하며 아내에게 전화해 가까스로 장인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었다고.
하지만 다운을 받기 위해 거치는 회원가입 과정에서 장인의 이름을 몰라 진땀을 뺐다.
이날 김보성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순간 장인어른의 이름이 생각이 안났다. 하마터면 장인어른에게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을 뻔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MC김원희의 '장인어른의 성함을 아냐'는 기습 질문에 과연 새신랑 신현준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공개된다. 또한 스튜디오에 있던 대부분의 유부남들이 이 상황을 공감했다는 후문.
의리남 김보성의 충격적인 사실이 오는 17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