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보성 장인어른 '성함' 몰라~ "신현준 이은 기계치? 때문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보성이 장인어른의 이름을 모른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이번 SBS 에서 김보성은 두 번째 강제소환 처가살이를 떠났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는 장인은 이날 사위 김보성에게 스마트폰에 노래를 다운받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기계치인 김보성은 당황해하며 아내에게 전화해 가까스로 장인의 부탁을 들어줄 수 있었다고.

하지만 다운을 받기 위해 거치는 회원가입 과정에서 장인의 이름을 몰라 진땀을 뺐다.

이날 김보성은 속마음 인터뷰에서 "순간 장인어른의 이름이 생각이 안났다. 하마터면 장인어른에게 '성함이 어떻게 되시냐'고 물을 뻔 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MC김원희의 '장인어른의 성함을 아냐'는 기습 질문에 과연 새신랑 신현준은 어떤 대답을 했을지 공개된다. 또한 스튜디오에 있던 대부분의 유부남들이 이 상황을 공감했다는 후문.

의리남 김보성의 충격적인 사실이 오는 17일 목요일 밤 11시 15분 SBS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