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지수 2AM 창민 호감 "그렇게 좋아? 왜 좋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지수 2AM 창민 호감 "그렇게 좋아? 왜 좋아?"

배우 신지수가 2AM 창민같이 노래 잘하는 남자가 좋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오는 19일(토)에 방송되는 에는 박지윤과 함께 '하미모' 클럽의 멤버인 배우 신지수가 출연, 독특한 4차원 매력을 뽐냈다.

정준하와 박지윤은 남자친구가 없다는 신지수에게 "창민이는 어떻냐"고 장난스레 물었고 신지수는 "저는 땡큐!"라고 답하며 털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정준하는 창민을 향해 신지수에게 노래 한번 불러주라고 제안했고 창민은 즉석에서 라이브 노래 선물을 하기에 이른 것. 창민의 노래를 들은 신지수는 "남자가 노래 불러준 것은 처음이"이라며 "노래 잘하는 남자 좋다"고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정준하와 박지윤은 창민과 신지수를 엮어주려 상황극을 시키는 등 짓궂은 장난을 치며 창민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신지수는 촬영 내내 정준하와 박지윤의 먹는 모습에 "이렇게 먹는 사람들 처음 봤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기도. 또한 한 맛집에서는 "세상에는 참 맛있는 음식이 많구나. 스트레스 풀 때 딱이다"라고 소개 음식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한편 최근 개봉한 '히어로'에 출연한 신지수는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김인권씨와 꼭 같이 연기하고 싶다. 연기를 너무 잘하셔서 배울 점이 많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