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윤 해명 "성인식, 박진영이 억지로 시켜서?…야한가사인 줄 몰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지윤 해명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지난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전 소속사 사장인) 박진영이 성인식을 억지로 시켜서 했다"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박지윤은 진행자들로부터 "박진영이 성인식을 억지로 시켜서 했다는 얘기가 진짜인가" 묻자 곧바로 "억지로 시켜서 했겠느냐"고 답했다. 이어 "그 땐 가사에 대한 해석을 못해 선정적이란 생각을 못 했다"며 "최근 와서 들으니 너무 야해 깜짝 놀랐다"고 덧붙였다.

박지윤이 성인식을 부른 지난 2000년 당시 연령은 만 18세였다.

박지윤 해명에 대해 누리꾼들은 "그 때 당시 완전 큰 이슈였는데" "박지윤 성인식 나올 때만 해도 인기 절정이었는데" "박지윤 성인식 부를 때가 18살이었다니" "박지윤 해명 들어보니 박진영이 잘못했네" "우와~ 벌써 시간이..." "박지윤 해명 맞는 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