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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행정산업정보박람회] 울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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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자연 어울린 생태문화도시

경북 동해안 최북단 200리 청정해안을 따라 때 묻지 않은 자연의 깊은 숨결을 고이 간직한 울진군.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 건설'이라는 구호로 자연생태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인프라와 이미지를 미래 성장 동력으로 삼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푸른 동해와 금강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에코힐링 로드 '해파랑길'과 '금강송 테마로드' '금강송 에코리움 조성'을 비롯한 백암 신선계곡 관광자원화 사업, 구수곡'덕구온천 테라피단지 조성, 월성 포진과 대풍헌을 중심으로 조성되는 '수토 문화나라 조성사업' '후포 여객터미널 개항' 등 생태문화관광 도시 울진 건설을 위해 다양한 인프라를 조성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국립해양과학교육관은 지역 균형 발전을 비롯하여 동해안과 독도의 영토분쟁과 연계한 해양주권 수호에 대한 국민 교육장으로서 울진군이 해양과학의 중심지역으로 급부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임광원 울진군수

#관광자원에 스포츠 메카로도 주목

예로부터 산림이 울창하고 진귀한 보배가 많은 곳이라 하여 이름 붙여진 우리 '울진'은 대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간직한 천혜의 관광지입니다. '지하 금강'이라 불리는 성류굴, 국내 유일의 천연온천인 백암온천과 자연용출온천인 덕구 보양온천, 명승 제6호인 불영사계곡, 관동팔경인 월송정과 망양정, 태백산맥 속의 자연휴양림, 수령 200년 이상 된 금강소나무 8만 그루가 자생하고 있는 국내 최대 금강송 군락지 소광리 등 먹거리와 볼거리가 가득한 사계절 관광휴양지입니다. 또한, 천혜의 자연과 함께하는 스포츠 메카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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