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2017학년도 수능 큰 변화없다...한국사 9등급 절대평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재 중학교 3학년생들이 응시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한국사가 처음으로 필수과목이 되고 성적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9단계 등급만 제공됩니다.

교육부는 지난 8월에 내놓은 시안에 대해 2개월간의 여론 수렴을 거쳐 이같이 현행 골격을 유지하는 내용으로 2017학년도 대입제도를 확정·발표했습니다.

확정안을 보면 우선 2017학년도 수능은 국어와 영어는 문이과 공통 문제가 출제되고 수학은 문과 나형, 이과 가형으로 구분되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현행처럼 2과목까지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처음 도입되는 한국사는 수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절대평가 방식을 도입해 9단계 등급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