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2017학년도 수능 큰 변화없다...한국사 9등급 절대평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재 중학교 3학년생들이 응시하는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는 한국사가 처음으로 필수과목이 되고 성적은 절대평가 방식으로, 9단계 등급만 제공됩니다.

교육부는 지난 8월에 내놓은 시안에 대해 2개월간의 여론 수렴을 거쳐 이같이 현행 골격을 유지하는 내용으로 2017학년도 대입제도를 확정·발표했습니다.

확정안을 보면 우선 2017학년도 수능은 국어와 영어는 문이과 공통 문제가 출제되고 수학은 문과 나형, 이과 가형으로 구분되며 사회탐구와 과학탐구는 현행처럼 2과목까지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 처음 도입되는 한국사는 수험부담을 줄이기 위해 절대평가 방식을 도입해 9단계 등급만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