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샘 해밍턴 독도 발언 "일본 왜 자꾸 그래?"…역시 '호주 형' 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샘 해밍턴 독도 발언'이 화제다.

'샘 해밍턴 독도 발언'은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독도의 날을 맞아 개념발언을 한 것이다.

'샘 해밍턴 독도 발언'은 샘 해밍턴이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이 '일본이 독도를 자꾸 자기 땅이라고 우긴다. 독도의 날을 맞아 '독도는 한국 땅'이라고 속 시원하게 한마디 해달라"고 말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독도는 우리 땅이다. 일본에서 그만 했으면 좋겠다"며 "왜 자꾸 그러는지 모르겠고 일본은 독도에 대해 말할 자격도 없다"고 개념 발언에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 독도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샘 해밍턴 독도 발언, 진짜 사나이라니까" "샘 해밍턴 독도 발언, 한국인보다 더 한국인같네" "샘 해밍턴 독도 발언, 완전 멋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