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적의 10분 마사지 "고소영 맛사지 김무열…금세 홀쭉해진 팔뚝"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기적의 10분 마사지가 공개돼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장동건, 고소영, 소지섭 등 대한민국 대표 몸짱 연예인들의 탄력 넘치는 몸매를 책임지는 신의 손 김무열 씨가 출연해 '기적의 마사지법'을 공개했다.

그는 팔뚝살 마사지로 팔의 사이즈를 줄여보겠다며 시범을 보이기 시작했다. 김무열 씨는 "어깨 쪽에 움푹 파인 곳을 공략할 것이다. 이 부분이 많이 막혀있는데 이 부분을 여는 것이다. 셀룰라이트를 풀어만 줘도 팔뚝 살은 많이 빠진다"고 설명했다. 그의 마사지가 끝난 뒤 신기하게도 방청객의 팔뚝 치수가 4cm나 줄어 있어 놀라움을 선사했다.

기적의 10분 마사지에 대해 누리꾼들은 "우와...역시 대단한 사람이네" "어떻게 4cm나 줄어 들지?" "기적의 10분 마사지 대박~" "나도 따라해봐야겠다" "기적의 10분 마사지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