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세은 "부모님 M본부 기자·아나운서 출신…어머니가 늘 발음 지적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세은 부모님이 언론인 출신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세은은 10월29일 방송한 KBS 2TV '1대 100'에 1인으로 출연해 "부모님이 M본부 기자와 아나운서 출신"이라며 "그래서 늘 어머니가 모니터를 해주면서 발음을 지적해 주신다"고 말했다.

이어 이세은은 "특히 사극을 할 때 어려운 단어나 발음 같은 것들에 도움을 많이 주시고, 그러다보니 다른 배우들보다 발음만큼은 올바르게 할 자신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세은 부모님에 대해 누리꾼들은 "우와...엘리트 집안 이구나" "나 같아도 배우 반대할 듯" "이세은 부모님 누군지 궁금하다" "이세은 어머니 유명수 씨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