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신이 만든 정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남미 칠레의 토레스델 파이델 공원.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국립공원이다. 높은 산맥에서는 연중 빙하수가 흘러내리고 빙하수가 모인 호수는 연초록을 띤다. 풍광이 미치도록 아름답다. 마치 신이 작정을 하고 만든 정원 같다. 단지 인간에 불과한 여행객들은 그저 정신이 혼미할 뿐이다. 이곳은 빼어난 경치와 더불어 다양한 야생동물로도 유명한 자연공원이다.

※ 작가 약력 : ▷한국사진작가협회 학술분과 운영위원 ▷포토뉴스, 한국동방국제예술원 감사 ▷대한항공사진 공모전 동상 ▷대구사진대전 특선 ▷정수사진대전 특선 ▷사진집:'카리브해의 흑진주'(2001), '눈빛'(2009) 발간 ▷현 대구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법정대 학장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컷오프하자 두 인사는 강하게 반발하며 가처분 신청을...
고유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면서 23일 원·달러 환율이 1,510원을 넘어섰고, 이는 2009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
23일 대구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화재가 발생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며 시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다. 화재는 냉각탑 절단 작업 중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