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갤러리] 신이 만든 정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작가 생각

남미 칠레의 토레스델 파이델 공원.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국립공원이다. 높은 산맥에서는 연중 빙하수가 흘러내리고 빙하수가 모인 호수는 연초록을 띤다. 풍광이 미치도록 아름답다. 마치 신이 작정을 하고 만든 정원 같다. 단지 인간에 불과한 여행객들은 그저 정신이 혼미할 뿐이다. 이곳은 빼어난 경치와 더불어 다양한 야생동물로도 유명한 자연공원이다.

※ 작가 약력 : ▷한국사진작가협회 학술분과 운영위원 ▷포토뉴스, 한국동방국제예술원 감사 ▷대한항공사진 공모전 동상 ▷대구사진대전 특선 ▷정수사진대전 특선 ▷사진집:'카리브해의 흑진주'(2001), '눈빛'(2009) 발간 ▷현 대구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법정대 학장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성추행 의혹 관련 탄원서 논란 속에 지명 20일 만에 자진 사퇴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변우석이 과도한 사생활 침해에 대해 법적 대응을 예고하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안전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공식 스케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가 러시아 올리가르히 우마르 크렘레프에게서 받은 결혼식 축하 비용을 돌려줬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