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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갤러리] 신이 만든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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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생각

남미 칠레의 토레스델 파이델 공원.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국립공원이다. 높은 산맥에서는 연중 빙하수가 흘러내리고 빙하수가 모인 호수는 연초록을 띤다. 풍광이 미치도록 아름답다. 마치 신이 작정을 하고 만든 정원 같다. 단지 인간에 불과한 여행객들은 그저 정신이 혼미할 뿐이다. 이곳은 빼어난 경치와 더불어 다양한 야생동물로도 유명한 자연공원이다.

※ 작가 약력 : ▷한국사진작가협회 학술분과 운영위원 ▷포토뉴스, 한국동방국제예술원 감사 ▷대한항공사진 공모전 동상 ▷대구사진대전 특선 ▷정수사진대전 특선 ▷사진집:'카리브해의 흑진주'(2001), '눈빛'(2009) 발간 ▷현 대구가톨릭대 행정학과 교수'법정대 학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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