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주말 이동통신 번호이동 올들어 최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26일부터 28일까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 사이의 번호이동 건수는 12만8천 건으로 올해 들어 가장 많았습니다.

이는 1주일 전의 5만 9천 건보다 2.1배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특히 지난 주말 하루 평균 번호이동 건수는 5만 천 건으로 방통위가 시장과열 기준으로 삼는 수치인 2만 4천 건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동통신사들이 신작 스마트폰 출시 이후 구 모델의 재고를 소진할 필요성이 있었던데다 아이폰 5S, 5C가 출시된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