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영생 입대, 21개월간 의경으로 복무…"충성! 건강하게 다녀올게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허영생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허영생이 트위터를 통해 입대전 마지막 소감을 전했다.

허영생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아~ 드디어 가는군. 규종이 보낸게 엊그제같은데"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박을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사진은 없음"이라며 "나도 아직 어색해서"라고 밝혀 입대를 위해 짧게 깎은 머리가 어색함을 표현했다.

허영생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영생 입대 한다는 소식에 가슴이 철렁" "허영생 입대 군복무 잘 마치고 나오시길" "허영생 입대해서 늠름한 군인 모습 보여주길"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