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종석 SNS중단 심적으로 불안정할 때 헛(?)소리 할까봐…무슨 일이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배우 이종석이 SNS를 중단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달 31일 이종석은 KBS 2FM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유인나는 이종석에게 "SNS가 8월24일 이후로 끊어졌다. 혹시 특별한 이유가 있냐"며 "언제부터 다시 시작할 예정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종석은 "당장은 아닐 것 같다"고 답했다. 그는 SNS를 중단한 이유에 대해 "심적으로 불안정할 때 SNS를 하게 되면 헛소리를 쓰게 될 것 같더라. 나도 모르게 내 생각을 쓰려고 할 때가 있다"며 "그냥 개인 일기장에 쓰면 되는데 사람이 참 그렇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은 이어 "근황 정도는 괜찮을 것 같다. 조금 안정되면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종석의 SNS 중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종석 SNS중단 솔직하네", "이종석 SNS중단 사람 심리가 다 그렇지 뭐", "이종석 SNS중단? 빨리 SNS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