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밀' 지성·황정음·이다희 쪽잠 쓰리샷 포착 "힘의 원천은? 꿀맛 같은 단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비밀' 지성-황정음-이다희가 쪽잠 투혼을 벌이고 있는 '은혜로운 쓰리샷'이 공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KBS2 수목 드라마 '비밀'(유보라, 최철호 극본/이응복, 백상훈 연출/비밀문화전문산업회사, 콘텐츠K 제작)에서 열연중인 지성-황정음-이다희가 밤잠과 싸워가며 촬영에 매진하고 있는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스틸 속 지성은 두 여배우 사이에서 반듯한 정장을 입고 늠름한 자태를 뽐낸 채 부족한 잠을 보충하기 위해 촬영용 소파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있다.

그 와중에 허리를 곧게 펴고 다소곳이 앉은 채 두 손을 살포시 포개고 조는 모습에서는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지성의 '단아한 매력'이 물씬 풍겨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황정음은 지성의 옆에서 소파에 쭈그린 채 세상 모르게 정신 없이 단잠을 청하고 있는가 하면, 유난히 긴 팔다리의 소유자 이다희는 불편함도 아랑곳 없이 두터운 점퍼를 이불 삼아 꿀맛 같은 쪽잠에 푹 빠져든 모습이다.

지성-황정음-이다희의 쪽잠 쓰리샷을 접한 누리꾼은 "'비밀' 배우들의 이러한 눈물겨운 노력이 '명품 격드(격정 드라마)'를 만드는 것 같다! 최고다", "정말 은혜로운 쓰리샷이다. 아름다운 명품 배우들!", "안쓰럽지만 이제 4회 남았으니 조금 더 파이팅 해주세요!", "'비밀' 잘 보고 있어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로 지성, 황정음, 배수빈, 이다희가 출연한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