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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성일 씨 영천서 영화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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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에 살고 있는 영화배우 강신성일 씨의 한옥집(영천시 괴연동)에서 6일 오후 6시부터 2시간여 동안 '강신성일과 함께하는 영천 영화음악회'가 열렸다.

남성 5인조 중창단 칸투스의 식전 공연에 이어 방송인 이대희 씨의 진행으로 196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의 영화음악 이야기가 펼쳐졌다. 가수 해바라기'규리, 트럼펫 퍼포머 배민수, 통기타 요들송 가수 이정후 등의 특별공연도 곁들여졌다. 별빛도시 영천의 가을밤을 영화음악으로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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