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인 신혼집 "조정치와 전셋금뿐 아니라 가위. 비닐봉지 비용까지 반반씩 나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정인이 신혼집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서 정인은 "올해 안에 결혼 예식 없이 혼인신고 후 지리산을 등산할 예정"이라며 "시기는 12월 중 날씨 좋은 날"이라고 결혼계획을 밝혔다.

특히 이 자리에서 정인은 "많은 사람이 집을 샀느냐고 오해하는데 사실 전셋집이다"라고 말했다. 정인은 이어 "전세금뿐 아니라, 가위, 비닐봉지 비용까지 정확히 반반씩 돈을 보탰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정인은 방송에서 자신의 집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내 방이 더 더럽기 때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인 신혼집, 너무 궁금하다" "정인 신혼집, 아 대박 웃겨" "정인 신혼집, 잘 살아요~" "정인 신혼집, 박지윤도 부러워하는 부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