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희철 저작권료 공개 '상하이로맨스' 잘될 땐 한 달에 300만원? '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방송인 김희철이 '상하이로맨스' 저작권료를 공개해 화제다.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오랜지 캬라멜의 '상하이로맨스'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김희철은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예능심판자'에서 자신이 작사한 '상하이로맨스'의 저작권료에 대해 "저 노래가 잘 될땐 300만 원까지 벌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희철은 "카라멜 소속사 대표와 친분이 있었다. 같이 술을 마시다 나에게 작사를 해보라고 하더라. 내가 원래 작사에 재주고 있다"라며 "원래 제목은 '런던 보이'였다"고 말했다.

그는 '상하이 로맨스' 저작권료에 대해 "꽤 잘 됐다. 노래가 잘 되니 내가 공익하는 동안 몇 백만원이 들어왔다. 잘 될 땐 한 달에 300만원까지 들어왔다"고 전했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철 저작권료 공개 할 만큼 정말 어마어마하네요" "김희철 저작권료 공개할 정도로 돈 많이 벌었나 보다" "김희철 저작권료 부럽네요 공개할 만해"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