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폴로 신드롬 "천재들끼리 모이면 오히려 성과 떨어져…이유 보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폴로 신드롬이 누리꾼들의눈길을 끌고 있다.

아폴로 신드롬이란 뛰어난 인재들만 모인 집단에서 오히려 성과가 낮게 나타나는 현상을 뜻한다.

아폴로 신드롬이라는 말은 경영학자 메러디스 벨빈이 '팀 경영의 성공과 실패'라는 책을 통해 도입한 용어이다. 한국에서는 '팀이란 무엇인가'(영문명:Management teams:why they succeed or fail.)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다.

아폴로 우주선을 만드는 일과 같이, 어렵고 복잡한 일일수록 명석한 두뇌를 가진 인재들이 필요하지만 실제 사례에서는 뛰어난 자들만이 모인 조직은 정치 역학적인 위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증명되었다.

멜빈은 우수 인재 집단일수록 높은 성과를 낼 것이라는 가정하에 연구를 진행했으나, 아폴로팀의 전반적인 성과가 별로 우수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지게 되었다.

아폴로 신드롬 뜻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나같은 사람도 있어줘야 성과가 나지" "아폴로 신드롬 신기하네~ 원인이 뭘까?" "똑똑할수록 더 일이 꼬일 듯" "똑똑하다가고 일이 잘풀리지도 않나보네" "아폴로 신드롬 내용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