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에서 가장 추운 봉화가 꽁꽁 얼어 붙었다. 초겨울 맹추위가 급습하면서 봉화군 봉성면 금봉리 농업기술센터 내 연못이 꽁꽁 얼어붙었다. 한 직원이 물레방아 밑에 얼어붙은 얼음을 신기한 듯 만져보고 있다. 12일 봉화는 낮 최고기온이 4.8℃에 그치는 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안동기상대는 "11월에는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의 등락 폭이 심해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날이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봉화'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독주에 민심 떠나" 비상등 켜진 여권, 들끓는 성찰론
"내부 분열만큼 무서운 적 없다"… 박근혜, 국민의힘 연찬회서 '동지애·통합' 강조
李대통령 지지율 또 하락…42%로 취임 후 최저
李대통령 지지율 한 주 새 6.8%p 급락…36.5% '취임 후 최저'
[정치야설 '5분전']TK 국회의원, 이제는 '웰빙 정치'와 결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