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창정 "정성화 연예인병…남우주연상 받고 전화 한 통 안해" 섭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창정이 정성화의 연예인병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는 임창정에게 "영화를 같이 찍으며 '정성화가 제대로 연예인 병에 걸렸다'고 말한 것으로 안다"고 궁금증을 내비췄다.

임창정은 "사실 (정성화가) 연락을 안해서 서운해서 그랬다"고 정성화 연예인병을 폭로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정성화가 얼마 전에 한국 뮤지컬 대상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며 "내 동생이 잘되니 정말 좋았다. 그런데 전화가 없더라"며 섭섭한 마음을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임창정 정성화 연예인병 폭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정성화 연예인병 폭로하다니 정말 솔직하네" "정성화 요즘 뮤지컬에서 잘나가나보네" "임창정 정성화 둘이 친한 가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