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7년 창립한 이래 구상회화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온 목우회 대구경북지회(지회장 안창표) 회원전이 19일부터 25일까지 웃는얼굴아트센터 두류갤러리에서 열린다. 19명이 회원들이 각각 대작 1점, 소품 2점씩 총 50여 점을 출품했다.
참여작가는 대구지부의 김정기, 남충모, 노태웅, 박병구, 박회원, 안창표, 이봉수, 이장우, 조규석, 조새별, 조융일, 최용대, 최영조 작가와 서울지부의 강장원, 박정실, 이기전(이사장), 이득선, 전기환, 정차석 작가 등이다. 053)667-5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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