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제 2차 시도경제협의회가 추 경호 기획재정부 1차관과 정부 관계부처 국장, 전국 17개 시,도 부시장, 부지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경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주제발표로 나선 박성호 지역발전위원회 생활지원국장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중심으로 시·군간 경계를 넘는 상생협력의 지역발전 모델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내관광 활성화와 지역관광 개선, 국토교통부는 달동네 생활여건 개선, 중소기업청은 기술혁신을 통한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내년 주요 시책으로 발표했습니다.
경북도는 첨단 융복합 미래신산업 발굴과 육성, IT융합 자동차부품산업 육성, 동해안 원자력클러스터 조성방안 등을 설명하고 관계 부처의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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