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자위대 '한국서 스파이 활동'… 총리도 모르게 정보수집 "거점 지역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자위대가 한국에서 스파이 활동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일본 자위대가 신분을 위장해 스파이활동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에 따르면 일본 육상자위대 비밀 정보부대 '육상막료감부운용지원, 정보부별반'은 냉전시대부터 한국, 중국, 러시아, 동유럽 등의 거점 지역을 통해 정보를 수집했다.

일본 언론은 한국서 스파이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진 비밀정보부대에 대해 "총리, 방위상에게 이 사실을 알리지 않고 독자적으로 행동을 해왔다"고 보도했다.

한국서 스파이 활동을 한 비밀정보부대는 고다이라 학교의 '심리방호과정' 수료자 수십 명으로 구성돼 있다. 고다이라 학교는 육상자위대의 정보 어학 인사 등을 담당한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日자위대 '한국서 스파이 활동'? 정말 충격적이다" "日자위대 '한국서 스파이 활동' 어떻게 총리도 모를 수가 있는가?" "日자위대 '한국서 스파이 활동' 정말 충격적인 소식이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