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원 장발 "머리가 주원 빨 받네…2초 강동원 모습에 깜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원 장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는 12월에 개봉되는 영화 '캐치미' 제작사는 장발로 변신한 주원의 스틸컷을 28일 공개했다. 영화에서 주원은 프로파일러 이호태 역을 맡아 10년 전의 모습을 재연하기 위해 복고패션을 선보였다.

사진 속 주원은 장발에 체크무늬 남방을 입고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여주인공 김아중 역시 뱅헤어스타일과 여성스러운 패턴의 블라우스 등을 매치해 영화는 두 사람의 복고커플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주원 장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원 장발 은근 잘 어울리네" "주원 장발 하니까 진짜 강동원 같다" "우와~ 김아중이랑 캐치미 찍었나보네" "순간 강동원인 줄..." "주원 장발 조금 촌스러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