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청 복지행정 평가 2관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구청(구청장 이진훈)이 복지행정의 대표 지자체로 우뚝 섰다.

수성구청은 29일 "2012년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 결과 평가 '대상'과 복지행정상 민관협력분야 평가 '최우수' 등 보건복지사업 평가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성구는 대구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대상' 수상 기관 자격으로 28일 The-K 서울호텔에서 열린 지역복지정책평가 우수지자체 시상식에 참석했다.

수성구는 올해 처음 실시된 지역사회복지계획 시행 결과 평가에서 복지 사업별 우수 특수시책 추진으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성구청은 이번 평가에서 받은 특별지원금 8천만원을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등 다양한 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수성구는 명실상부 '복지서비스 메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복지사업 추진을 통해 명품도시 수성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